李 "메가프로젝트, 지지율 수단 아냐…성과가 지지율 따라오게 할 것" 04.07.2026

이재명 대통령은 반도체, 데이터센터, 피지컬 AI를 포함한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이 지지율 관리를 위한 정치적 수단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취임 전부터 꿈꿔왔던 국가적 과제이며, 국민의 삶을 개선할 성과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은 균형발전을 위한 대규모 지방 투자를 준비해왔으나 속도가 나지 않았으나, 최근 AI 등 첨단산업 투자 정책과 맞물려 지방 투자가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지율이 바람처럼 변하지만 성과는 산처럼 변하지 않으며, 성과가 지지율을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에게 희망과 미래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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