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Country’s Agricultural Development 07.07.2026

2023년 8월,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홍수 피해를 입은 안변 평야를 방문하여 농업 발전을 위한 현지 지도에 나섰습니다. 그는 울량농장 들판에서 직접 벼 이삭의 알곡 개수를 세며 수확량 증대를 위한 세밀한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벼의 천립중과 익기율을 높이는 것이 수확량 증대의 핵심임을 강조하며, 홍수 피해를 입은 농장들이 인민군 장병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보호된 경작지에서 곡물 생산량을 늘리기 위한 캠페인에 매진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한, 과거 2017년 9월 제1116농장을 방문했을 당시 연구소 건물에 새겨진 열쇠와 벼 이삭 모양의 엠블럼을 보고, 농업 과학 분야의 돌파구를 마련하려는 연구원들의 의지를 높이 평가하며 격려한 바 있습니다.

Rodong Sinmun Full Artic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