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rthday Spread to Woman Centenarian 07.07.2026

북한 평안북도 구장군 묵시리 41번 마을에 거주하는 김봉례 할머니가 100세 생일을 맞이하여 김정은 국무위원장으로부터 생일 축하 선물을 받았습니다. 해방 전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무국적 상태의 고난을 겪었던 김 할머니는 김일성 주석의 해방 이후에야 비로소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녀는 평생 동안 북조선노동당의 농업 정책에 따라 국가의 곡창지대를 책임지는 일꾼으로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였으며, 연금 수령자가 된 이후에도 국가를 위해 헌신적인 삶을 살아왔습니다. 이번 축하 행사는 구장군 당위원회 간부들과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축하하였으며, 김 할머니는 김정은 위원장의 따뜻한 보살핌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하며 큰 영광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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