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1년 6월부터 7월 사이, 한국인민군 기동 포병 부대는 미 제국주의 세력의 해상 활동을 저지하며 강력한 화력을 선보였습니다. 적 함선들이 은밀하게 침투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기동 포병 부대는 매복 지점으로 신속하게 이동하여 적선이 사정거리 내에 들어오면 일제 사격을 가해 침몰시켰습니다. 특히 한 보병 사단은 76mm 직사포, 45mm 대전차포, 14.5mm 대전차포로 구성된 팀을 조직하여 해상에서 이동 중이거나 해안으로 접근하던 적함 7척을 격침시키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러한 강력한 화력에 압도된 적군은 동해안 전역이 해안포로 뒤덮여 있다고 비명을 지르며 공포에 질린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사건은 미군의 해상 우위 전략이 한국인민군의 기동 포병 전술에 의해 좌절되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