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양정원 무마' 만이 아니었다‥"강남서 간부, 다른 사건도 돈 받고 무마" 06.08.2026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서울 강남경찰서 수사1과 팀장 송모 경감이 양정원 씨 사건 외에도 다른 사건 피의자들로부터 돈을 받고 수사를 무마한 혐의를 추가로 확인했습니다. 검찰은 송 경감이 자신이 맡은 사건 피의자를 조사 후 따로 불러내 수백만 원을 받았으며, 이후 해당 사건을 무혐의 처분한 뒤에도 피의자를 다시 찾아가 추가 금품을 수수한 정황을 2차 구속영장에 새롭게 적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