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문을 열 해양수산부 신청사 부지로 부산항 북항 1단계 재개발 사업지 내 복합항만지구가 최종 선정됐다. 해양수도로서의 상징성은 물론, 해양수산 관련 기관의 집적화를 이끌 최적지라는 평가다. 글로벌 해양 물류의 핵심 관문인 부산으로 해수부를 이전해 남부권 해양 거점을 구축하고, 관련 기관과의 시너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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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문을 열 해양수산부 신청사 부지로 부산항 북항 1단계 재개발 사업지 내 복합항만지구가 최종 선정됐다. 해양수도로서의 상징성은 물론, 해양수산 관련 기관의 집적화를 이끌 최적지라는 평가다. 글로벌 해양 물류의 핵심 관문인 부산으로 해수부를 이전해 남부권 해양 거점을 구축하고, 관련 기관과의 시너지를 06.08.2026
해양수산부가 2030년 개청을 목표로 하는 신청사 부지로 부산항 북항 1단계 재개발 사업지 내 복합항만지구를 최종 선정했다. 동구가 제출한 제안은 부지 확보 용이성, 타 기관과의 집적 가능성, 교통 접근성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상 부지는 현재 부산항만공사(BPA) 소유이나 사업 완공 후 해수부로 소유권이 귀속될 예정이며, 상업지역에 해당해 별도의 지구단위계획 변경 절차가 필요 없어 행정적 부담이 크게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