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3 지방선거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며, 리얼미터 조사에서 38.9%로 30%대에 진입하는 등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갤럽과 NBS 조사에서도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에 밀리며 하락세가 뚜렷하다. 이에 대해 방송인 김어준 씨와 유시민 작가는 핵심 지지층의 이탈을 주장했지만, 전문가들은 더 정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