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하며 7,380선에 장을 마쳤습니다. 6,000선 돌파 후 약 두 달 만에 이룬 기록으로, 상승폭은 447.57포인트로 역대 두 번째로 컸습니다. 외국인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대규모로 순매수하며 상승을 주도했고, SK하이닉스는 160만 닉스, 삼성전자는 26만 6천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로 인해 시가총액도 사상 최초로 6,0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0.29%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