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및 정부 대표단이 박태성 내각총리(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 국가부위원장 겸 내각총리)를 단장으로 중국 공식 방문과 북중 우호 협력 및 상호 원조 조약 체결 65주년 기념 행사 참석을 마치고 7월 12일 전용기로 귀국했다. 대표단은 평양 국제공항에 도착했으며, 김덕훈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겸 내각 제1부총리, 안현민 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선경 외무성 부상, 주북 중국 대사관 기한 임시대리대사 및 대사관 관계자들이 영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