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초대형 펀드레이징을 위한 첫발을 뗐습니다. 2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동사는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가 진행한 KIF 출자사업 AI·AX 혁신 분야 위탁운용사(GP)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선정은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그동안 첫 출자금 확보가 늦어지면서 다른 출자사업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상황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