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olchildren in Pyongyang Send Letters to Coal Miners 07.07.2026

평양의 초등학생들이 강동지역 탄광복합의 훅룡탄광 노동자들에게 격려의 편지를 전달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평양제1중학교, 창덕학교, 모란봉제1중학교, 동평양제1중학교, 그리고 평양외국어대학교 부속 평양외국어학교 등 여러 학교의 조선소년단원들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자립 경제의 보루를 지키는 광부들의 애국적 노력에 대한 신세대의 진심 어린 지지를 담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편지를 통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고 생산량 증대를 위해 힘쓰는 광부들의 투쟁을 보며 애국심을 더욱 다졌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학생들은 학업과 조직 생활에 충실한 청년 애국자가 되겠다는 결의를 다졌습니다. 이러한 편지를 읽은 탄광 노동자들은 올해 석탄 생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자신의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Rodong Sinmun Full Article















